2605 여름의 뜨거움을 지나며 2018-09-16
2604 구역별로 모임 갖습니다. 2018-09-16
2603 예배처소 회복에 감사!!! 2018-09-09
2602 [명언]신앙생활도 직장생활처럼 2018-09-09
지난 금요일 기도회에 박성훈 형제가 중요한 가르침을 줬다고 믿습니다. “신앙생활도 직장생활하는 것 만큼만 하자.” 단순하면서도 좋은 신앙적 자세라고 여겨집니다. 날씨도 시원해지고 했으므로 함께 도전해봅시다.
2601 새벽 경건회 장소 2018-09-09
2600 구역모임을 다시 갖습니다. 2018-09-09
2599 고린도전후서 강해도 mp3로 역시 변환 2018-09-09
2598 다음 주 쯤에는 ... 2018-09-02
2597 교회 살림을 위한 형제들의 모임 2018-09-02
2596 함께 기도하는 주간입니다. 2018-09-02
2595 주의 만찬용 포도즙 감사 2018-09-02
2594 현영광형제 이번 주간 휴가 2018-09-02
2593 로마서와 사도행전강해 들으시려면 2018-09-02
2592 당분간은 이곳에서 예배 2018-08-26
2591 그룹별 성경공부에 많은 참여를 20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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