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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전도자
요일 1:5~10 2011-10-23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는 올해 “너희는[가정과 교회와 세상 속에서]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라는 신앙적 목표를 가지고 믿음 생활을 하고 있다.

매달 이 전체 과제 속에서 신앙을 점검하고 확인하는 과제와 도전을 받고 있다.

이것은 오늘 제목과 더불어 생각한다면 나는 빛 가운데 행하고 있는가 확인하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빛 가운데 행해야 하나님과 주님의 백성들과 우주 가운데 모든 피조물들과 사귈 수 있고 수시로 지을 수 있는 죄를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 용서받고 진리 안에 사는 것이 되고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할 수 있다고 오늘 말씀은 증거하고 있다.

사실 일반적인 사람들은 빛보다 어두움을 더 좋아하게 되는 이유는 그 어두움이 죄를 감추어 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요3:19~21)



Ⅰ. 하나님은 빛이시다.(5)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①하나님은 빛이시다. 하나님의 많은 속성들(창조, 거룩, 주권, 은혜, 전지, 전능, 편재, 불변, 공의, 진실, 사랑) 가운데 하나는 빛이시라 는 것이다. 빛은 드러내고 폭로한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요1:4)

②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 그렇기 때문에 어둠이나 어두운 존재는 그와 함께 있지 못한다.

③어떻게 그 빛을 사람이 갖게 되는가?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고후4:6)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말4: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8:12)



Ⅱ. 주님과의 사귐은 빛 가운데서만 이루어 진다.(6~7)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이 두 번째의 주 과제는 사귐이다. 사귐이 얼마나 귀중한지 모른다. ①누구(빛-어둠)와 사귀느냐 하는 것은 곧 그 사람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3)

이것을 오늘의 시대에 직접 견준다면 세상 오락과 하나님의 말씀과의 사귐이다.

②빛과 어둠과의 사귐은 우리의 현재를 보여줄 뿐 아니라 영원과 관련을 갖는다.



Ⅲ. 진실함과 사죄의 은혜를 누리게 된다.(8~10)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①빛의 속성은 모든 것을 드러낸다.(8)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그것은 진실함으로 나타나게 된다.

②우리가 비록 수치를 느낄지라도 진실해야 늘 사죄의 은총을 눌게 될 것이다.(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③그러나 이것은 주님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을 때 가능하다.(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요8:37)

오늘 나는 분명 빛에 있는가! 빛을 사랑하는가, 어둠을 좋아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