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우리의 사랑하는 필리핀 형제가 걱정됩니다...
2013-11-13 13:40:10
이웃나라 필리핀에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불행이 닥쳤네요... 말세지말에 침통함을 금 할 길없습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필리핀 형제들... 특히 한동안 우리 공동체에서 함께 울고 웃던 다윈킹 형제와 그가 속한 교회는 어떤 상태인지... 무척 걱정 됩니다.



때마침,유엔에 온실가스 배출에 관한 국제회의가 엊그제 열렸고 , 필리핀 대표가 눈물을 참지 못 하며 전세계를 향해 특히, 가스를 지나치게 배출 하고있는 선진국들에게 제발 좀 살려 달라고 통곡하며 호소하는 것을 보게 됬습니다.  이번 태풍도 전문가들에 의하면 그원인이 알면서도 자기들의 편리를 우선시하는 소위 부자나라들의 무분별한 온실가스 배출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설이 끝나고 모두가 공감의 표시로 기립박수를 한만큼 , 이제부터라도 이웃나라들의 고통과 염려 꺼리들을 돌아 보기를 간절히 기대하고 ,  세상을 다스리시는 우리 주님께 다윈킹형제의 조국에 대해 긍휼을 베풀어 달라고 기도드립니다.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큰 위기,즉 6.25 전쟁때 만명가량의 많은 병력을 남한으로보내서 우리의 자유를 지켜주기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은 혈맹의 나라가 필리핀인 것 으로 알고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네요...
  Eddie : Date : [2013-11-14]     
칼로칸이나 발렌수엘라가 위치한 메트로 마닐라는 훨씬 위에 위치하지만 어디든지 사람들이 많이 상했다고 하는 것은 안타까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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