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사랑스런 빅토르 형제가 잠시 고국으로 돌아갔습니다.
2013-12-13 20:14:30
한 세례와 오직 한 진리로 온전히 하나된 사랑스런 하늘의 형제인 빅토르 가 오늘새벽 자신의 그리운 고향 가나로 떠났습니다.

맨처음 우리 공동체를 찾아 왔을 때 부터 지금까지 참 진리에 대한 어린아이 같은 확신의 감격이나 평안하고 안정된 모습과 착하고 솔직한 고귀한 모습이 변함이 없어서 형편없는 믿음인 제게 영적 스승으로 보여 질 때가 한두번이 아닌 것 같네요.

우리가 이것 저것 도와 주게되는 것도 사실 이지만, 하나님 주신 것으로 이루어 지고 있으니,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만 감사 드려야 겠지요.

은혜 받은 눈으로 이 형제를 보게되면 그의 신앙 여정 속에서 참 배울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기록하신 참 진리를 나눌 때는 함꼐 너무 기뻐하다가도, 진리와 비슷 한 척 하지만 실상은 거짓인 것이 나타나면 정색을 하며 고개를 흔들고 경계를 놓지 않는 모습은 보게 될 때 마다 정말 우리와 하나이구나, 하늘의 사랑과 은혜를 꼭 같이 누리는 자유자 이구나! 하며 이곳에 보내 주시고 함께 떡을 떼며 매 주님의 날에 보게 되는 것에 대해 교통을 이루시는 성령님께 그져 감사와 영광 올려 드릴 뿐입니다.

사랑스런 우리 그리스도인 형제 빅토르의 나그네 인생 길을 인도하고 계시는 우리 주 예수님께서 더 많은 복으로 이 형제와 새로 맞이 하는 아내와 가정과 자신에게 복음으로 세례를 준 교회 공동체와 열심히 일어서고 있는 아프리카 가나에 더많은 하늘의 복이 함께 하시길 소원 합니다. 임마누엘!
  Eddie : Date : [2013-12-13]     
자신의 갈비뼈와 함께 다시 보기 위해서이지요. ㅎㅎㅎ 우리와 2년 동안 함께 예배드리던 Angie Jones 자매도 신랑과 함께 살기 위해 고국인 미국으로 돌아 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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