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민
안녕하세요
2013-12-19 11:02:1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참 오랜많이죠 몇년만인가 시간이 빨리 지나갑니다 교회분들 잘지네시죠 전도자님도 무탈하시고 학교다닐때 서면교회를 다녔는데 지금은 아는 사람이 있을까 ㅎㅎㅎ 저는 잘지내고 있습니다  다시 새로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방도 많이 다녔고 지금은 부산에 온천장에 정착했네요 조금 있으면 결혼도 다시 할것 같구요 이사를 갔다는 소식은 아는 지인에게 들었습니다 날로 번창하시기를 바람니다  그래도 제가  첫 신앙을 가졌던 교회니까 간혹 생각이 납니다 저는 지금 그냥 탕자로 살아가고 있네요 아직 하나님에 대한 마음 문을 열지 못한것 같네요 아무튼 한번 들리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건강하세요 그럼
  Eddie : Date : [2013-12-19]     
이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마 주님께서도 이름을 알고 계실 겁니다. 좀 가다가 잘못 갔다고 생각될 때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다시 출발하는 것을 feed-back 이라고 합니다. 우리네 인생에도 필요한 원리이지요.
  Eddie : Date : [2013-12-19]     
그런 의미에서 이제는 자신의 방법이 아닌 주님의 방법으로 다시 출발한다면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샬롬 & 화이팅!
  염윤곤 : Date : [2013-12-19]     
귀한 형제군요! 저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오직 성경안에서만 신앙하며 어린아이처럼 순종 하고있는 참 생명의 교회를 발견하고, 구원의 하나님을 찬송하고 있는 후배뻘 되는 형제입니다. 꼭 다시 돌아오시 길 바랍니다.^^
  강원구 : Date : [2013-12-21]     
현민 형제, 반갑습니다. 학생청년의 때 형제가 기타를 참 열심히 치며 찬양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사랑의 주님은 형제가 그 품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계십니다. 교회에 아는사람 많이있습니다.환영합니다!
  박경숙 : Date : [2014-04-11]     
전도자님께3탄보고싶네요지금심터에있어서전화를못합니다남편에게심한욕듣고폭행도심하고해서피난합니다부붕사이에일어난일은부부박에몰라요저는이혼하고남해에갈꺼예요시간이있어면주일날예배보려갈꺼애요성도들에게안부전해주세요
  박경숙 : Date : [2014-04-11]     
전도자님께4탄제가참고결혼유지하려햇는데말씀대로살려고노력은햇지만평소에는잘해주다가술만먹어면나가라하고때리고언어폭행하고날이갈수록때리는숫자가늘어가고저는아침에신랑눈치만봅니다남편이무서워요심터에3개월지내다시설에가서살래요
  박경숙 : Date : [2014-04-11]     
이종배전도자님께2탄그분은에수님을확실이밑지않으면지옥가느니아예주님을믿지않겟다고하더라구요저는어려울떼이세상을떠나고싶고죽고싶어면주님때문에죽을수없어요왜냐구요저는하늘나라갈때예수님을꼭뵙고싶어요저는주님을꼭뵙고천국에갈수있을까요
  박경숙 : Date : [2014-04-14]     
강원구집사님께잘지내시죠당나귀가되세요당신과나의소중한만남이라는뜻이예요언니잘지내시죠애들도잘지내죠미안하고재송해요주님말씀안에서잘지내시죠참송영진집사님연락되면가르쳐주세요지금은쉼터에있지만사회에복귀하면물어볼말씀이있어요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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