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작은교회.. 하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우리의 형제교회..
2014-01-12 20:42:20
올레길 걸으러 갔다가 예배드리러 갔던

올레길 1코스 시작되는 마을에 있는 작은교회

멀리 십자가를 찾아 교회를 찾아 걷다가 들어갔던 교회

목사님을 전도자님이라 부르고 교인은 열명 남짓

사모님과 목사님은 두분다 일을 하신다 생계를 위해

맛있는 점심과 푸짐한 간식거리를 챙겨주신 분들





제주시흥리그리스도의 교회를 개인적으로 검색 하게 되었는데 제 가슴에 큰 은혜가 되어서 그대로 올려 봅니다. 어느 이름모를 한 여행객이 교회순례라는 제목으로 올려 놨더군요...  우리 주님을 찬송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Eddie : Date : [2014-01-12]     
그렇지요 아름다운 교회입니다. 과거의 추억이 새롭군요. 다만 아름다운 교회라는 감정만이 아니라 생명의 일원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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