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협력의 손길들이 느껴집니다.
2014-02-27 11: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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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댓글들이 엄청나게 지금도 계속 달리고 있는데도 세 형제가 협력을 하면서 우리 홈페이지가 잔잔한 모습을 유지하게 되어 너무나 감사하고 기쁩니다.

이렇게 무엇이든 작은 힘을 합치면 은혜로울 수 있음을 실감하고 감사드립니다.

강원구, 이정근, 이학선 형제들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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