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행복한 시간을 주신 우리 주님
2014-04-01 00:30:29
사람에게 있어 무엇이 최고의 행복 즉, 복인지 알고 누릴 뿐만 아니라 나눠 주는 것을 사명으로 깨닫고  사시는 분들께서 저희 가정에 방문 해 주신 복된 밤 이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말씀 해 주셨지요. 그런 것이 복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되다. 아멘!  전도자님 사모님 이학선형제 정말 정말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행복한 분들이 아닐 수 없겠지요.

물론 다 알 수없는 고난도 많으시리라 보아집니다. 왜냐하면 영광을 얻기위해서는 반드시 고난도 있을 것이란 성경은 그대로 될 수 밖에 없을 태니까 말입니다.

요즘 제가 고난을 배제하고 우선의 땅의 행복을 은근히 추구하다가 엄청난 난관 앞에서 힘들어 하고 있는 가운데 다니엘서를 하나님께서 다시 보게 하셔서 미적지근한 안타까운 신앙의 모습을 책망하시며 함께 하게 하신 형제들을 보내셔서 하늘의 위로와 격려와 크신 사랑을 나타내 주신 우리 주님께 감히 얼굴을 못 들고 감사 올립니다.

함께 하고 있던 시간에 혼자 이런 생각을 하게 됬습니다. 하루 24시간이 지금 같았으면 좋겠다고... 그만큼 근래에 믿음과 멀리 지내고 많은 염려 가운데 주께 맡기기 보다는 내가 해결 해 보려고 하므로 평안을 잃고 지냈다는 증거 겠지요..

다시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게 됬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주님께서 어떻게 하실지 모를 뿐입니다. 사모님이 팔이 아프시던데 위로의 말을 못 했네요.. 

참되신 치료자이신 우리 주님께서 낳게 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ddie : Date : [2014-04-01]     
하나님을 완전히 의지하고 신뢰해야 하나님께서도 책임져 주신다는 단단한 영적 음식을 은혜로 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원구 : Date : [2014-05-01]     
염윤곤 형제님! 영혼이 잘됨과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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