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형제사랑으로 주께 부르짖었더니..
2014-04-11 23:56:22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주께서 나를 깊음 속 바다 가운데에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쫒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 물이 나를 영혼까지 둘렀사오며 깊음이 나를 애워싸고 바다 풀이 내 머리를 감쌌나이다 내가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사오며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거짓되고 헛된 것을 숭상하는 모든자는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하니라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아멘! (요나서2장)



과연 옛 이야기일 뿐일까..?  오늘날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삶속에서는 어떤가 하면서 얼마전 주님께서 저의 삶속 큰 고통 가운데 건지셔서 하늘의 형제들과 함께 떡을 떼며 구원의 주님께 감사와 영광 돌려 드린 일을 떠올리게 되었답니다. 주님의 날에 도무지 올수 없는 상황을 제 스스로 자처 했었는데, 주님께서 자비를 베푸셔서 친히 구원해 주셨습니다.할렐루야아멘! 그때는 요나와 주님이셨다면 오늘날에는 함께 울고 웃는 하늘의 형제와 더불어 저의 죄를 고하게 하시고 함께  주님을 부르며 아뢰었다는 차이가 있었네요.. 형제사랑의 소중함과 놀라움을 깨닫게 하시는 주님의 선하신 은혜 앞에서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니다. 형제사랑! 참 그리스도인에게서 만큼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 아닐까 싶네요.. 우리 주님의 크신 은혜가 사랑하는 서면의 형제들과 함께 하시길 늘 소원하게 됩니다. 임마누엘!
  이학선 : Date : [2014-04-12]     
형제사랑이라면 저야말로서면공동체 속에서 감당할수 없을많큼 넘치는사랑을 받았읍니다.저희가정을 위한 간절한기도와 여러형제들의사랑을 넉넉히 받고있네요~ 귀한사랑에그저 하나님앞에형제들을 위해 매일 기도로 긍휼을 구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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