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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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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부산에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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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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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간을 가지셨군요...
우리가 겪는 환경이 좋은 것이든 궂은 것이든 사람마다 위치마다 그렇게 다름을 느낍니다.
이곳은 꽃잔치가 끝나버린 시기인데 그곳은 시작이라니 말입니다...
때로 이곳은 고난으로 간구하는 중에 그곳은 감사한 일이 많을 수 있고, 또 그 반대일 수도 있고, 그곳이 먼저일 수도 있고 이곳이 어떤 일에는 나중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세상 속에 인생이요, 또 교회이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기회는 반드시 놓져서는 안된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경성하며 부지런한 자들은 그 기회를 결코 놓지지 않을 것입니다.
늘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존경을 갖습니다.
마라나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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