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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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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와 침례는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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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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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 요단강에 나아가 세례를 친히 받으시며 세례의 중요성을 먼저 알리셨습니다.
또한 승천하시기전 유언을 남기셨지요...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주님께서는 세례의 모범을 보여주심으로 시작해서 세례를 반드시 받으라는 지상명령을 내리시는 것을 정확히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그분의 공생애는 세례로 시작해서 세례로 끝났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한 죄인이 구원받는데에 있어서 죄씻음의 세례 없이는 절대 구원받을 수 없다는 사실은 살아있는 구원의 역사인 사도행전 속에도 분명히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사도바울을 비롯하여 그 곳에 세례없이 구원얻은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으니까요...
니고데모에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있다 하셨을 때 그 물이 세례를 뜻하고 있다는 것은 성경을 참으로 믿는 모든 신앙인이라면 다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벧전3:21)"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아멘-
그리고 주님께서는 (막16:16)에 "믿고 세례를 받는사람은 구원을 얻는다"고 친히 계명으로도 주셨습니다.
오늘날 성경대로 행하지 않는 거의 모든 교회에서는 이 중요한 세례를 가볍게 여기며 머리에 물을 툭툭 뿌리는 성경 어디에도 없는 약식세례를 수세기 동안 행하고 있었고 지금도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말씀대로 행할 것을 원하시는 주님의 뜻과는 정반대의 길로 가고있을 뿐만 아니라 말씀 가감을 부축여서 구원에서 멀어지게 하는 옛 뱀 즉, 사탄들이 너무나 기뻐하는 행태가 아닐 수 없다고 보아집니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이삼백년 전 세례는 곧 구원이라는 주님의 말씀을 깨달은 몇몇 신학자들은 약식세례의 허구성을 알리며 물속에 들어갔다 나오는 침수세례를 강조하며 침례교라는 교파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또한, 성경속의 "세례"라는 거룩한 단어를 아예 없애버리고 침례로 바꾸어서 쓰고 읽는 강한의지를 지금까지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구원의 세례부분에 있어서 성경대로 돌아가자는 슬로건이 너무나 아름답게 보여지는 것은 말씀을 받드는 바른 신앙인들에게 있어서 공통적인 느낌이 될 수 있다고 보아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어떤 경우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약식세례처럼 더 약화시키는 것도 안되지만 인간의 의지로 침례로 바꾸어서 더 강화시켜서도 안되는 것이지요...
성경속의 그리스도의 교회처럼 말씀을 있는 그대로 "아멘"하며 받아서 성령의 가르치심따라 말씀을 바르게 해석하며 어린아이처럼 믿고 순종한다면 약식세례도 침례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전혀없다고 보아집니다.
세례는 세례일 뿐이고 성경을 모르는 불신자들도 세례는 완전히 뒤집어 쓴다는 것 정도는 일반상식으로도 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은 자신들의 전통 교리의 정체성을 중요시여기며 거룩하신 말씀을 교리에 끼워맞추며 가르치고 있는 말도 안되는 일들이 수없이 많다고 보아집니다.
모두가 이쪽 저쪽으로 치우쳐져있는 균형없는 흔들리는 저울의 모습과 다를 게 없지요...
주님께서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고 분명히 말씀을 주셨습니다.
세례라는 거룩하고 완전하신 말씀의 단어를 침례로 바꾼 것은 주님의 뜻이 될 수가 없으며 오히려 성경적 세례를 약화시키는 결과가 될 수도 있다고 보아집니다.
어쨋든 감사한 일은 이 모든 사건들을 볼때에 세례는 곳 구원이라는 바른 깨달음에서 시작된 일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만큼 세례가 중요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겠지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세례 없이는 구원받을 수 없고 또한 세례는 침례가 아니라 성경속에 기록되어진대로 세례일 뿐입니다.
약식세례로 변형되거나 너무 강조해서 침례로 바꿔치기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 말씀을 주시는 하나님의 뜻임을 확신합니다.
사랑하는 서면그리스도의 교회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모두는 그 누구도 흠잡을 수 없는 성경적 세례를 주님의 은혜로 받았고 이로 말미암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이 땅의 유일한 하나님의 자녀요, 예수님과 연합된 성령의 사람들입니다.
믿음의 흉내와 말씀가감으로 가득찬 이 폐역한 세대로 부터 우리를 구원하사 택한백성 삼아주신 살아계신 주님 앞에 더욱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십시다.
-할렐루야-
(엡4:5)"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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