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재
야유회
2006-06-28
서면교회 야유회 사진을 보면서 지난날의 추억...한장면에 빠져 들었습니다.

제가 보낸 유년부 시절에는 성지곡 수원지,정묘절...희미한 기억만 .

야외 예배를 가질수 있는 여유를 가진 서면 교회가 부럽습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청량리 그리스도의 교회는 야외예배 가져 본지 꽤나.....오래되어서.

서면 교회가 재개발의 중심에 서있고 대단한 역사가 이루어 지고 있는 소식 아주 기쁜 마음으로..항상 제맘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는 서면 교회, 항상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좋은 결실 가지시길 소원 합니다.





PS:원종호 목사님의 동생...원종수 형제가 저랑 함께 유년 시절을 서면 교회에서 보냈는데...이 친구는 지금 어디에...

서면 교회가 범전동을 완전히 떠나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