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re] 반갑습니다.
2006-06-28
늘 추억하고 기도해 주시는 형제님 같은 분들이 계셔서 서면 교회가 주님의 긍휼을 지속적으로 입는 줄 알아 감사를 드립니다.



매년 자연 속에서 새들과 나무들과 풀들과 바람과 함께 드리는 야외 예배는 또다른 감동이지요...



교회당 이전은 같은 구(區) 관할인 양정동으로 정해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한 사람이라도 잃고싶지 않은 욕심이지요...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일이라 오히려 사람이 앞서서 그릇칠까 조심스럽게 기도하며 추진하고 있답니다.



혼란의 역사 속에서 정결한 그리스도의 신부로 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