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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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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현실적인 어려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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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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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귀한 교훈을 깨닫게 함을 볼 때 역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8:28 )는 바울의 고백을 실감하게 됩니다.
여유롭고 부유한 형편에서는 절대로 깨달을 수 없는 교훈임이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하늘을 향하여 부요한자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계2:9) 거나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저희 넘치는 기쁨과 극한 가난이 저희로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고후8:2 ) 라는 칭찬을 듣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겠지요...
하늘을 사모한다고 하면서도 실상은 모든 귀한 것들을 땅에 쌓아 놓으려는 자는 하나님 보실 때는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계3:17 )
하늘의 일 복음을 위하여 풍족히 쓸 수 있는 신령한 부자들이 많아져야 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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