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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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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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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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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하시리라"선포하신 말씀은 실상이요, 이루어 진 것입니다.
이 사실을 깨닫고 준비하며 말씀안에서 사는 삶이 진정한 신앙의 삶이지요...
이러한 삶을 사는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현실과 환경에는 미련을 두지 않고 오히려 허상으로 보며 하나님 말씀대로 되어질 사실을 실상으로 받아드리고 미래의 소망을 품고 걸어가는 사람들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이러한 사람들을 하나님께서는 "믿는자"라고 인정하시고 의로 여기시며 은혜를 베푸시는 것을 성경의 모든 역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노아입니다.
"당세의 의인 완전한 자 하나님과 동행한 자" 로 하나님께서 친히 인정하셨고 하나님 말씀에 대한 노아의 태도가 이 사실을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창6:22) "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당시 세상사람들은 현실에 안주하며 먹고 마시며 시집가고 장가가고 하나님을 의식치 않고 타락하여 육체의 삶을 살고 있을 때 말씀에 눈을 뜬 영적인 사랑 노아의 시선은 모든 사람이 물심판받아 살려달라고 허우적 거리며 애원하며 죽어가는 심판의 날에 고정되어 있었지요...
하나님의 시선과 일치되었던 은혜의 사람이요 영적인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들에게 늘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장차 이런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믿느냐? 믿는다면 이런이런 방법으로 준비하라 일어날 일에 대해 네가 진정으로 믿고 신뢰한다면 준비하는 방법에 대한 말에 대해서도 동일 하게 믿고 신뢰하게 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내 말을 거룩히 여기지 않는 자가 되고 하늘의 거룩한 질서를 오히려 깨뜨리는 자가 되어 함께 멸망 받을 것이다"
(요14:24)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아멘-
만약 노아가 결과적 말씀만 중요시 여기고 거기에 대한 과정, 즉 방법에 대한 명령을 소홀히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인류의 구세주이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노아시대와 동일하게 무서운 심판에 대한 결과적 말씀과 구원에 관한 과정적 말씀을 주셨고 믿는 자들에게 구원얻는 방법과 질서를 살아있는 구원의 역사인 사도행전과 친히 명하신 계명으로 분명히 기록해 놓으셨습니다. 또한 그 계명을 그대로 지키며 성령의 인도하심따라 된 것이 바로 사도행전이지요.
사도행전은 은혜로 구원 얻은 사람들이 어떤 과정을 밟으며 구원을 받았으며 지켜나갔는가를 알리는 귀한 증거로 가득찬 말씀입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말씀이며 그 끝은 장차오실 주님 재림의 날이 될 것입니다.
즉, 결과 보다는 과정에 대한 말씀이지요...
세상사람들의 논리는 항상 과정보다는 결과입니다. 오늘날 그릇된 신앙세계의 보편적 현실도 세상의 풍조를 그대로 본받아 하나님의 뜻을 역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을 믿느냐 안믿느냐도 중요시 여기지만 믿음에 대한 표시 즉, 준비하는 과정을 더욱 눈여겨 보시고 그것을 토대로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시는 사람과 같지 아니하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노아를 비롯한 성경속의 모든 믿는 자들의 특징은 말씀을 받아서 믿고, 말씀 그대로 (가감하지 않고) 말씀안에서 자신의 신앙과 생명을 지켰습니다.
진실로 말씀을 자신의 생명으로 믿는 자들에게 나타나는 당연한 모습이겠지요..
(고전4:6) "기록한 말씀 밖에 넘어가지 말라" -아멘-
결과는 하나님만의 몫이요, 과정과 순종은 믿는 자들의 몫입니다.
그러므로 믿는 자들이 중요시 여겨야 할 것은 결과 보다는 과정이 하나님의 뜻임을 확신합니다.
그러므로 노아는 자신에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임을 바르게 깨닫고 구원의 방법에 대한 명령을 실천에 옮기고 순종한 참된 하나님의 동행자요 친구일 수 밖에 없습니다.
(요15:14) "너희가 나의 명한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아멘-
지금은 실로 마지막때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과 결혼할 때 주님은 참았던 진노를 나타내시며 구체적 심판의 날을 확정하셨지요...
마땅히 하나님 말씀의 통치를 받아야할 믿는 자들이 세상의 말과 결탁하고 타협하여 하나님 거룩하신 말씀을 마음껏 조롱하고 있는 악한 세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믿는자들의 말씀에 대한 전면 도전과 조롱은 불신자들의 조롱과는 비교할 수 없는 악중의 악이요 하나님의 구체적 심판을 불러올 수 밖에 없습니다.
기복신앙과 땅에 쌓아두는 것과 재림을 기다리기는 커녕 관심도 없는 헛되고 거짓된 신부들이 온 땅을 가들 채우고 있습니다. 그 이면에는 말씀가감을 부추기는 마귀들과 거짓선지자들과 말씀에서 벗어난 종교지도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예수는 좋은데 예수믿는 사람들과 그들의 교회는 싫다"는 것이 불신앙자들의 공공연한 고백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저와 서면 성도들도 지나칠 수 없는 안타까운 고백일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과 동행하는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이 세상은 더 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희망은 오직 예수님과 그분의 말씀인 진리밖에 없지요...
날짜만 남았지 심판은 이미 이루어 진 것입니다. 성경은 실상이요, 성경을 벗어난 것은 허상이기 때문입니다.
매일 매 순간 성령과 말씀안에서 주신 구원을 놓치지 않고 철저히 지키며 슬기로운 다섯 처녀의 삶을 살아가시길 주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구원의 방주는 세상말과 타협하지 않고 오직 그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것이라고 하나님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효과적으로 지키기 위해서는 담대히 진리를 선포하는 것이겠지요...
방주를 짓는 이유에 대해 세상사람들에게 담대히 알렸던 노아 처럼 (비록 멸시와 조롱도 받았겠지만)
우리 그리스도인 형제들도 철저히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이유에 대해 성경안에서 신앙하지 않는 세상 교인들에게 증거하는 것이 진리를 지키는 길이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임을 확신합니다.
결과는 주님께 맡기고 말씀안에서 과정에 최선을 다하십시다.
함께 은혜가 되었으면 합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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