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re] 그렇습니다.
2006-09-24
샬롬! 참 은혜로운 시간이었지요...!



아마도 일이 너무 잘 되었다면 이런 시간도 없이 건너 뛰면서 자만하고 무사 안일했을 것이기 때문에 더뎌짐에도 하나님의 뜻이 분면히 있음을 깨닫습니다.



우리의 필요를 하나 하나 찾아서 구하는 참으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 무응답도 응답이며 늦어짐도 은혜 일 수 밖에 없음의 이유를 알게 하시는 우리 좋으신 주님께 영광을...!



격려하는 형제님께 감사를...!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