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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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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추석이란 풍요로움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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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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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갖지 못한 서러움을 더 뼈저리게 느끼는 것도 추석의 그늘인 것 같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만족과 포식은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왜 이런 날을 만들어 더욱 괴리감을 느끼게 하는가!"고 탄식의 한숨도 있지요...
이런 명절의 그늘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돌아보고 복음으로 위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가장 큰 보름 달을 보고 소원을 비는 정월 보름과 함께 잘못된 기도도 주님께로 돌리도록 해야 하겠지요...
깨달은 사람들은 그런 명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행17:3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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