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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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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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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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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다는 것과 말씀대로 순종한다는 것은 다르거나 비슷한 것이 아닙니다.
이 둘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하나이시듯 하나일 수 밖에 없지요...
첫조상과 사울의 돌이킬 수 없는 가장 큰 실수는 믿음과 말씀 순종을 자신의 이성과 감정으로 감히 분리했다는 사실입니다.
반면에 다윗은 그리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다윗을 향해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칭찬을 아끼지 아니하셨지요. 다윗의 신앙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그 분의 마음 속에서 나온 말씀에 대한 절대 순종임을 진실로 깨닫고 기쁨으로 행하는 것이었지요..
하나님 말씀이라면 곧이 곧대로 어린 아이처럼 받아들이는 아름다운 신앙인이 다윗이었습니다.
이 다윗을 닮기를 원하는신앙인들이 오늘날 그 숫자에 있어서 너무나 극소수임을 성경을 통해서 저는 깨닫고 있습니다.
아무리 대다수의 신앙인들이 그럴싸한 모습으로 가는 길이라 할 지라도 거룩하신 말씀에 비춰봤을 때 아니라면 "아닙니다"라고 성령을 의지하여 담대히 말하는 사람 바로 그사람이 참 그리스도인이요, 성경속의 좁은 문의 주인공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며칠 전 주님의 날 오후에 구원의 복음에 순종하여 성경속의 세례를 받고 구원을 얻은 사랑하는 네 자매님을 보면서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한 세례를 통하여 함께 그리스도인이 된 것을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감격하며 글을 올립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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