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one9 |
 |
[re] 깜짝 놀랬잖아요!!! |
 |
2002-08-12 |
|
|
|
정말 놀랬어요.
김 선생님이 학생회를 떠나시는 줄 알고...
여린(?) 내 가슴을 놀라게 한 죄(?)로 이번 주일에는 커피 한잔, 알죠?
기도회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우리 학생회가 내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고 도전이 됩니다. 선생님들도 참으로 수고가 많으시고, 우리 학생들도 참 열심이지요...
돌아보면 학생의 때 참 기도회를 많이 다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야말로 철야기도회를 자주 했지요. 철야를 하니깐 시간이 참 많더라구요. 그래서 친교도 하고, 말씀도 공부하고... 몸은 엄청 피곤했지만 정말 유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우리 학생들도 열심히 하나님께 부르짖고 말씀에 확신을, 사랑으로 좋은 친교를 충분히 나누시는 귀한 시간되시기를 간구합니다. 마음으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간식으로 통닭 3마리 어떻습니까? 적다고 사양하시면 어쩔수 없지만요...??? 8/14(수) 몇시에 출발하시는지요?
"예~수 사랑" "서~면 교회" "짝짝 짝짝 짝"
샬롬!!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