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힘들면서도 사랑을 확인하는 기회를...
2006-10-25
거듭 주시니 감사하고 신기할 뿐입니다.



형제의 생명은 내 주의 하나님 여호와와 함께 생명싸개 속에 싸여 있기 때문에 해함을 당하지 않을 수 있으며(삼상25:29) 우리의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 있으니 살고 죽는 문제가 오직 하나님께 있음이 분명합니다.(골3:3)



불 속이든 홍해의 물 속이든 사자굴이든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받는다면 그 넉넉히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인하여 살 것이며 이런 확신만 있다면 육신의 죽는 것도 두려움의 대상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빌1:21)



바울의 고백이 우리의 모두의 고백임을 또한 확신합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8:35~39)



우리 주님의 평강이 형제와 가정에 충만 하시기를 빕니다.



여호와 닛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