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원구
[re] 할렐루야 !
2006-10-30
응초 형님을 보호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지난번 추석에 부산 가서 뵐 때도 어찌나 믿음이 신실하시고 건강하고 소망적이든지... 제가 많이 은혜 받았었습니다.
늘 기쁨과 감사와 소망 가운데 사시는 형님과 가정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더욱 풍성하심을 믿습니다.
믿음과 육신과 가정이 모두 더욱 더 강건케되리라 믿으며 감사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