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역시...
2002-08-13
멋진 분....^^(먹는것에 이렇게 약하다니..)



수요일은 교회 지하교육관에서 함께 합니다.

늦게 오셔도 상관없구요...



3마리 작다구요?

콩한쪽도 나누어 먹는 우리의 모습입니다.

감사히 너무도 감사히 염치없이 받겠습니다.

요즘 예전의 그 열심의 전설을 눈으로 확인하는것 같아 도전이 되고 힘이 됩니다.

언제나 버팀목으로 계셔 줄거죠?

오늘도 주님안에 승리하는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