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자신이 경험한 것보다 호소력이 있는 것은...
2006-11-13
없을 것입니다.



또 이런 확신 때문에 더욱 열심히 전도하고 있는 것도 압니다.



모든 지체들이 이런 정도의 확신을 가진다면 얼마나 놀라운 변화를 가져올까 생각해 봅니다.



아니 직분자들 만이라도 그럴 수 있으면 ...! 하는 욕심이 과할까 도 생각해 봅니다.



진리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하고 감정과 물량에 비교하며 무력한 우리의 현실의 모습을 주님께서 어떻게 보실까 안타깝습니다.



변함없이 도전의 도화선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