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eddie |
 |
언제나 그 자리에... |
 |
2006-12-09 |
|
|
|
돌아와 있는 우리 자신을 돌아 보게 되지요....
그러나 불충과 후회의 자리가 아닌 회개와 용서의 자리...
낙심과 절망의 자리가 아닌 소망과 기대의 자리...
잃음과 끝남이 아닌 얻은 교훈과 새로운 시작의 자리...
단절과 슬픔이 아닌 새로운 교제의 시작과 기쁨의 자리...
어움과 추위의 자리가 아닌 빛과 화해의 자리...
미움과 저주의 자리가 아닌 사랑과 축복의 자리로...
그 처음의 자리로 다시 돌아갑시다.
우리 주님의 성령을 의지하여...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