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그렇습니다. 주님께서 명하신 것은 우리 모두에게 유익입니다.
2006-12-24
좋은 신앙적 비유에 감사드립니다.



매 주님의 날마다 사실 이런 감격이 없이 어떻게 매주를 새롭게 살 수 있겠습니까?



단순히 하루를 육신의 휴식만으로 새롭게(refresh) 하는 것은 불가능하지요...



세상 속에서 상하고 찢기고 거칠어진 영혼들이 주님께서 너와 나를 위해 희생의 피를 흘리신 사실을 확인하면서 주님께 맡기게 되고 그런 과정을 통해서 주님은 치료 하시지요...!



매 주 주님의 희생의 십자가와 대면하는 예배야 말로 그래서 귀중하고 이런 사실을 너무나 잘 아시는 주님께서 우리 모두의 유익을 위해 이를 명하신 것이지요...!



이번 한 주간도 모든 지체들 Immanu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