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여기는 인천광역시 신현동 바로 밑 동생집입니다.
여러분들의 배려와 사랑을 늘 감사드립니다.
일년에 한번 육신의 가족들을 돌아 보지만 그러면서도 더 그립고 편안한 가족들은 천상의 가족들이니 어찌 합니까...!
그만큼 가까움이라는 것이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썩지 않고 쇠하지 않고 더럽혀 지지 않는 거룩한 피를 나눈 가족 그 관계는 영원하겠지요...
벌써 우리 서면 가족들이 그립습니다... 늘 그리운 가족들이여, 사랑합니다!
송영미 자매의 어머님(이경희)께서 다시 입원을 하셨다니 안타깝습니다. 저도 늘 기도했었습니다만 고난이 주님을 만나는 기회가 되도록 다 함께 기도합시다.
만날 때 까지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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