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원구
[re] 아름답습니다. 주님께 영광 !
2006-12-28
새로운 예배당 모습을 보니 가슴이 설레입니다.



아름다운 새 집에서 함께 지내고픈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



지금의 서면 예배당을 건축할 때는 약 20년 전으로 제가 대학시절에 모래짐을 지고 종탑까지 올랐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예배당을 준비함에 있어서는 아무것도 함께 하는 것이 없어 송구한 생각이 듭니다.



부끄러운 마음으로 이곳 서울에서라도 더욱 두손 모아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서면 교회를 사랑하심과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항상 한 마음과 한 소망으로 믿음의 기도와 순종함을 통해 오직 주님께만 영광되기를 기원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