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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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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족의 하얗게 웃는 모습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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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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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천지를 덮으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마음은 "내가 너희들의 죄를 이렇게 덮고 싶노라!"는 보이는 계시이지요...
그래서 눈 밭의 사람들은 미끄러움에도 그렇게들 행복해 하는 것일까요...!
이내 진창이 되고 말 그 눈 위에서 사랑도 표현하고 상쾌함도 경험하게 되는 것이지요...
또 녹아 없어질 하얀 사람, 눈사람도 만들고 말입니다.
우리는 눈 덮인 자연처럼 주님으로 부터 사죄를 받아도 세상에서 이내 시궁창을 뒤집어 쓰고 마는 초라함과 수치를 보이고 맙니다.
그래서 이제는 양털 같이 내안에 모신 주님으로 부터의 깨끗함이 자라기를 바란답니다.
서울 가족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사드립니다.
미래의 우리 모든 주님의 가족들의 시온에서의 행복한 모습도 이런 천진난만함과 행복이겠지요...
임마누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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