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주님께서 진행해 가시는 일이니...
2006-12-28
이곳과 서울이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



여기서도 기도 뿐이요, 그곳에서도 기도함이 같으니 차이가 무엇이겠습니까!



사람이 손가락으로 헤아리며 할 수 있을까? 의심하던 일을 주님은 순식간에 이루시는 사랑의 역사를 함께 보고 있는 것 뿐이지요...!



다만 주님께서 이루어 주신 결과 속에서도 여전히 손가락 세며 인간의 이성과 감정으로 행하려고 하는 불신이 경계될 뿐이랍니다.



주님께서 우리 지체들 중에 누굴 귀엽게 보셔서 이 일을 행하셨을까? 의아하고 황송할 뿐입니다.



그 곳에서도 계속 기도로 함께 지읍시다.



여호와 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