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The same to you!
2007-01-02
먼 곳에 있지만 늘 마음 써 주십을 감사드립니다.



늘 기도하는 것을 주님게서는 들어 응답하시고 적절히 은혜를 배푸시는 주님이심을 믿고 안멘으로 같은 고백을 드립니다.



형제님의 은혜로운 예배 인도를 속히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기도로 준비하시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누리기를 바라고 올해는 형제께서 부산지점에서 일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얼어붙은 땅에서 새움이 틀 무렵 서울의 가족들의 꿈도 이루어지길 소원합니다.



또 날아가는 화살처럼 세월의 빠름을 실감할진데 그 기간은 멀지 않았으리라 믿습니다.



동안도 평강의 가정과 일터에 기도합니다.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