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감사드립니다.
2007-01-05
주님께서 시작하신 일이 계속 스릴 있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평탄하지도 않지만 큰 어려움도 없이 이루어 가심을 보면서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선하신 섭리를 봅니다.



어찌하든지 새 부대에 새 포도주를 담아야 한다는 심정으로 주님 앞에 머리를 조아리고 있습니다.



선하신 우리의 아버지의 역사가 없이 간악한 인간이 무엇을 하겠습니까?



그져 끊임없이 긍휼을 구하고 있을 뿐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역인 만큼 주님의 선하심의 역사가 올해도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부산한 도시에서 작은 종 이종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