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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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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조영호 전도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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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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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안에서 순종함으로 춘천 그리스도의 교회 모든 형제들이 자유함을 누리시길 빕니다.
돌아가신 저의 어머님의 고향이 춘천 바로 옆 화천입니다.
강원도 부드러운 말씨에 이세상에 둘도 없이 착한 분이셨지요...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라고 과분한 사랑도 많이 베푸셨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예수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안에 거하지 못함으로 다시는 만날 수 없는 곳으로 가고 말았습니다.
참으로 이 글을 적다보니 눈물이 흐릅니다.
저의 어머니의 고향 근처에 계신 모든 분들은 이렇게 되지 않길 소원하게 됩니다.
주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말미암아 춘천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이 일을 잘 감당해 주셨으면 하고 바랍니다. 주님의 소원이시겠지요...
춘천은 더욱 춥겠지요.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과 은혜로 올겨울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진리에 합당하게 행하는 모든 그리스도의 교회는 주 예수님의 형제요, 이 종의 형제입니다.
-마라나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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