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좋은 교훈과 권면 감사합니다.
2007-01-07
하나님은 참으로 계획하시고 시행하시면서도 서두르지 않으시고 믿음의 성장을 기다려 주시는 분이 분영합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때가 차매"(갈4:4)는 하나님의 예정하신 시간이지만 이것은 역시 사람의 반응과 준비도 계산하신 때일 것입니다.



가나안의 일곱 족속을 멸하심에도 그들이 악을 행할 것이기 때문에 미리 멸망 시키시지 않으시고 그들이 죄가 관영할 때까지 기다리셨음을 봅니다.



당연히 죄로 충만할 사람들이지만 이러한 미래를 아시기 때문에 그들을 마구 멸하시지 않으셨다는 말씀이지요...



"네 자손은 사 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관영치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창15:16 )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과거의 조상들의 죄를 죄없는 후손에게 물으시는 것이 아니라 범죄하는 영혼을 멸망시키시는 것입니다.



때문에 "...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겔18:4b)는 에스겔 18장이나 33장은 대단히 중요하며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3:23) 라고 선언하십니다.



자녀들의 신앙교육은 그들이 죄를 범하여 멸망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유일한 백신(vaccine)입니다.



주님께서는 참으로 연약한 자을 인내로 참으시지만 그들이 결국 회개치 못하면 망하고 맙니다.



사랑의 하나님이시면서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