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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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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교회에 대한 회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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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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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신 글 속에서 교회를 향한 형제님의 진실된 사랑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제 오늘일이 아닐 것입니다. 저와 저의 가정이 형제님에게 감사할 수 밖에 없는 일들이 많이 있었던 것을... 지난 번 롤케잌도 그렇고...
제가 교회 나온 지 벌써 2년이 되었네요... 이 만큼 적응하고 성장 할 수 있었던 것은 형제님이 변함없이 사랑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눈에 띄지는 않지만 형제님의 실체적인 사랑과 헌신과 수고가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전도의 현장에서 부족한 종을 사용하시는 살아계신 주님께서는 동시에 형제님을 아름답게 사용하고 계심을 확신합니다. 때론 십자가 고난의 길도 함께 걸어가야겠지요...
하지만 주님께서 약속하신 그 처소에서 가장 큰 소리로 할렐루야를 함께 외치고 싶습니다.
형제님과 모든 교회 가족들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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