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천국은 가까운 곳에...
2007-03-04
기쁜 주님의 날 떡을 떼며 로마서 강론을 듣고 오후에 계시록 말씀을 듣고...



늘 말씀의 풍성함을 서면 교회에 부어주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우리를 위해 성경을 주신 하나님께서 보실 때는 지극히 당연하고 단순한 진리이겠지만 우리 서면교회가 아니고서는 결단코 들을 수 없는 성경대로의 거룩한 진리를 진실된 종을 통해 시간시간마다 듣고 있음을 깨닫고 감격하게 되었습니다.



"이 복되고 귀한 자리에 내가 다른 곳에 있었으면 어떡할 뻔 하였는가" 하며 서면교회 성도가 된 것과 이 귀한 시간에 제외되지 않고 함께 있게 해 주신 성령님께 감사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천국은 분명 주님의 약속대로 확실한 현실로 다가올 것입니다. 그때가 이르기 전에 거듭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허락하신 고난도 받겠지만 이렇듯 천국의 말씀을 직접 먹음으로 풍성한 위로와 기쁨과 자유를 누리게 되며 고난을 오히려 감사하게 되는 것 아닐까요...



언제나 그랬듯이 주님의 날은 내 영혼의 참된 쉼터요 천국 그 자체임을 고백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최종적 천국에 가보기 전이지만 저는 지금 천국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진정 현재로선 저에게 최고의 천국입니다. 할렐루야!



세상이 알 수도, 깨달을 수도, 능히 받을 수도 없는 참된 진리가 이 곳에서 힘차게 살아 숨쉬며 구원의 역사를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전도의 현장에서 예수님에 관한 복음을 증거하면서 빠뜨릴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성경을 바르게 깨달아 언제나 그대로 순종하며 가르치고 배우는 우리교회를 알리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은혜로 자격없는 이 종이 주님의 몸되신 서면 교회 안에 거하고 우리교회가 제 안에 있음을 감격하며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글을 올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