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숙
Shalom!
2002-08-17
안녕하세요...

게시판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것 같습니다.

가시적인 분위기 말구요....

뭔가 엄청난(?)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아마도 짐작해 보건데

수련회가 범상치(?) 않았던 모양이죠

(아니 이럴수가~~~)

참석못한 사람은 어떻하라고.....+^^+



조용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수고의 땀방울과

눈물가운데 무릎꿇음을 아버지께서 그냥 넘기셨겠습니까

이런 일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아~ 왠지 중국가기 싫더라~~~~



서면식구 여러분!

보고싶습니다.

내일 뵈요...

손집사님 강집사님 모른척 하시면 안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