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근
동의 합니다
2002-08-18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 모두가 다 느끼고 있겠지만 저는 이번 수련회에서의 모습과 결과들은



우리들의 목마름과 간절한 마음의 표출이라 생각됩니다.



우리 서면교회는 안된다 ,힘들다, 적은 교회라서 운영하기도 힘든데



다른 일들은 할 수 없다... 등의 패배감과 무력감에서 벗어나기 위한  우리들의



의지라 생각됩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할머님들과 장로님들부터 주일학생에 이르기까지 모든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함께하는 것들을 통해서 전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교회는 할 수 없다'가 아니라 `하지 않았다는 것을, 그리고 하면 된다는



것을"



그러면 이제 우리들에게 무엇이 필요할까요?



우리들을 인도하는 리더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들에게 비젼을 제시해주고 준비되고 계획된 과정과 프로그램을 하나하나



실행시켜 주고 그리고 우리들의 힘과 바램을 하나로 응집시켜 주는



우리들에게 말씀을 전하시고,먹이시는 전도자님과 한평생 주님을 위해 그리고



교회를 위해 일하시는 장로님들과 여러가지 교회일들과 각 기관에서 일하시는



집사님들 그리고 청년들과 부인들 학생들이 있습니다



이 모두를 하나로 묶고 서로의 의견과 생각을 교환하고 그리고 실질적이고



행정적인 모임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저도 강집사님의 의견에 동의하며 두서없이 제 생각을 적어 봅니다



성도님 모두 다 건강하시고 밝은 모습으로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