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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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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 설 수 없는 영적전쟁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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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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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가 몰려오는시간..밤10시
주의 종으로써 한 가정의 가장으로써 맡겨진 일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기도했습니다.
"주님 ! 감사합니다. 한영혼에게라도 복음증거하는데 쓰임받게 해주심을 ..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전히 돌아올수 있게 해주심을...
평소 습관대로 교회 홈페이지를 열어보았습니다.
여전히 새로운 글이 없네요..
'한 피 나눈형제자매님들과 더 많은 대화가 있었으면' 하고 마음으로 아쉬워해봅니다
오늘도 만나게 해주신 사람들에게 참된복음을 증거할 수 있는 특권을 누렸습니다.
구원의 역사를 친히 이루시는 주 성령님의 크신 은혜였지요...
아침에 가방 속에 챙겨둔 전도용 티슈도 하나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한영혼에게 성령을 의지하여 전도 한 후 복음을 듣게된 은혜받은
그 영혼을 위해 기도 할때면 참으로 기쁘고 갑격스럽습니다.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 되리라~~
하지만 막상 일을 다마치고 돌아보면 불충한 제 자신이 못나고 답답한 느낌도 많이 있습니다.
..조금만 더 최선을 다 했다면 얼마든지 더 많이 전도할 수 있었는데...
하며 망설이다 놓쳤던 영혼들을 생각하게 되니까요...
그래서 저는 일을 마치거나 혹은 잠시 식사하러 집에 들어올때면 차시동을 끈후 이렇게 기도하게 됩니다.
"주님! 한영혼에게라도 복음을 증거할 수 있도록 이 못난 종을 사용해 주신 것 을 감사드립니다"
피곤하고 힘들고 치칠때도 있지만, 저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그리스도인입니다. 그 행복의 조건 중에 가장크고 놀라운 것은 진리에거하는 서면그리스도의 교회를 발견했고 이곳에서 세례받고 참구원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_할렐루야!_
그 구원의 감격이 자연스레 나타나는 것이 오늘날 주님을 의지한 전도 이겠지요....
물러설 수 없는 치열 한 영적 전투의 현장 속에 홀로 서 있는 제자신을 매순간 발견하게 됩니다.
어두움인 마귀들의 공격대상 1호이기도 하지요...
끊임없이 복음 전도자를 넘어뜨리려는 수 많은 공격속에서도 승리하고 있고 진보하고 있음은 우리 대장 예수님의 함께하심이요 전도자님과 함께 기도해주시는 형제들의 격려와 응원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무익한 종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__샬롬!!__
믿음 연약한 지체가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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