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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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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중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고 확신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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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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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해 놓고도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고백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눅17:10)
그러나 몸으로 영광을 돌리는 삶이 되지 못하여 오히려 충분히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살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런 안타까움조차도 느끼지 못하고 산다는 사실이지요...
늘 십자가를 전하며 최선을 다 하려고 하는 형제의 자세를 주님께서 귀중하게 보고 계실 것입니다.
잃어진 영혼을 위한 증거와 함께 자신의 귀중한 역할에도 교만은 아닐지라도 확신과 감사로 영광을 돌리시길 바랍니다.
임마누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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