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예수 그리스도의 흘리신 피...
2007-04-14
피를 보고 그냥 지나치는 사람은 없습니다. 남녀노소가 다 그렇다고 생각됩니다.

젖을 떼고 유치원에 가기전 아이라 할 지라도 즉, 생명과 죽음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아이도 다쳐 몸에서 피가나면 놀라고 흥분하며 얼굴색이 하얗게 질리게되고 알 수 없는 영적 두려움과 함께 울기에 충분한 조건이 되고 맙니다. 이론적으로 설명은 안되지만 자신의 생명에 심각한 이상이 오고 있음을 안가르쳐 줬는데도 인식하게 되지요...



살과 피와 영혼을 가진 존재들의 생명에 대한 처절한 본능이 아닐까요...



피를 보면 생명의 위협을 가지는 본능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때 주신 짐승과 다른 영적본능입니다. 피는 곧 생명임을 이론없이도 얼마든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피의 색깔을 붉은 색으로 선택하신 이유도 아무리 무딘 심령이라도 생명의 소중함만은 잊어서는 안되게끔하신 크신 은혜의 창조 섭리일 것 입니다.



예수께서  굳이 피를 흘려 죽으셔야만 했던이유가 여기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영원한 지옥이 있다, 죄를 회개하라, 믿고 구원 얻어라 하고 아무리 안타까운 심정으로 얘기해줘도 죄로 무감각해져서 말씀을 받지 않는 자들에게 최후통첩으로 붉은 피를 흘리심으로 집중시키시고 죽으심으로 진짜죽음에 이른다는 것을 미리보여 주신 것임을 확신하게 됩니다.



하나님 사랑을 져버린 수 많은 죄인들이 심판대 앞에 가서 지옥으로 향하며 그때서야 울며불며 발버둥치고 절규하며 후회 할 것을 아시는 주님께서 이러한 극단적인 방법을 쓰셔서라도 미리 심판을 간접적으로 나마 맛보고 피를 보고 회개케하신 것이라고 깨달아집니다.



참으로 주예수의 사랑은 그 어떤 언어로도 표현 불가능한 것임을 깊히 깨닫게 됩니다.



도대체 사람이 무엇이관대...  



알지못하던시대에는  허물치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는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아멘



예수님의 사랑과 그 분이 구세주 이심이  안믿어지십니까?

예수께서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흘리셨던 피를 보면 믿어 질 것입니다.



이 글을 올리다 보니 피흘려 죽기까지 생명을 다해 사랑해주신 주님앞에 마음으로 머리숙여 경배하게 됩니다.



피가 없이는 죄사함이 없다고 선언하신 하나님의 공의의 말씀 속 요구를 그의 아들 예수께서는 하나님 구원의 뜻을 위하여 친히 담당하여 주심으로 그 피가 나의 죄를 위한 보혈임을 깨닫고 회개하고 진심으로  믿는 믿음으로 의로 여기신다는 주님의 약속에 근거하여 구원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성경적 구원의 세례에 자발적 순종을 나타내는 것도 절대 잊어서는 안되겠지요...(막16:16)



주의 사랑하심을 입은 모든형제 자매들에게 거룩하신 보혈의 은혜와 능력이 사탄의 유혹과 속임수로부터 이기게 하심을 확신합니다. 사탄의 속임수는 예수그리스도의 피의 능력을 은근히 격하시키는 모든 것입니다.



보혈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을 막기위해 용서받은 모든죄에 양심의 이름으로 자극하여 마치 용서받지못했고 구원의 자격을 상실케될 수 있다는 의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입니다.



이때 우리가 떠올려야 할 것은 세례받을 때 그분의 피흘려죽으심과 함께 완전히 장사된 사실입니다.  그래서 세례는 이토록 중요한 것이지요...



오직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주예수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샬롬!!



  ♬주의 보혈 능력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