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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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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오실 때까지 증거하고 기념해야 할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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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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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 흘리심이지요...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고전11:26 )
분명히 모든 사람이 기대하고 좋아하고 부러워 하는 것은 죽음의 저주를 정복하고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승리이지만...
주님의 피 흘리심이 없으셨다면 어찌 그것이 가능했겠습니까!
마찬가지로 오늘과 미래를 믿음으로 사는 하늘의 사람들이라면 그 피를 의지할 수밖에 없지요...
또 피 흘릴 각오로 주님을 따르지 않는다면 어두움의 세상에 유혹되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주님을 따라 죽겠다는 각오가 십자가를 삶에 짊어지는 것이며 이런 각오로 자신의 인생을 사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마16:24~26)
이러한 삶은 나의 인생의 마지막까지이거나 주님께서 그의 백성들을 찾으러 오실 때까지 입니다.
이런 믿음으로 사는 모든 지체들에게 임마누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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