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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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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김응초 형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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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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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만 집사님
신앙 생활 하시는거나 가정이나 사회적으로도
배울것이많고 닮고 싶은분 입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배려해줌을
감사드립니다. 집사님같이 소리없이
흘러가는 시냇물같은 믿음을 존경합니다
다정다감한 미선자매님 선민이 은비
집사님가정위에 앞으로도 영원토록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삼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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