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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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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근각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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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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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일예배를 드리는 중에 내 마음에 와닫는 말씀이 이 구절입니다.
"원근 각처에서 모여.."
이상협집사님께서 예배시작기도하실때도 이 구절이 있었고
강경재집사님께서 대표기도하실때도 이 구절이 있었습니다. 두분의 기도중에 나온 구절이 내 마음에 와 닫더군요...
주일을 보내기 위해 우리교회성도님들은 가까이는 교회 근처에서 멀리는 김해에서 또 더멀리서 필리핀형제는 양산에서도 찾아서 왔지요...
원근각처에서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모이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오늘따라 느껴지더군요.
성경에서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예수님을 비롯하여 각처에서 모였다고 나와 있지요...
인터넷에서 올라온 글중 요즈음 교파교회의 새벽기도 열풍에 대해서 나온적이 있습니다. 이 새벽기도회에 참여하기 위하여 타국에 있는 교포들도 일정을 잡아서 국내에 들어와 일정기간 예배를 드린다는 글을 읽고 그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교회가 멀면 신앙생활하기도 점점 어려워하는데... 일주일중 불과 몇시간 드리는 예배시간을 장소의 멀리 있음을 꺼리지 않고 나와서 정성을 다하여 드리는 예배가 참예배의 모습이 아닌가 느껴집니다.
서면교회성도님들 멀더라도 힘들어 하지 말고 더욱 열심히 모입시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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