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re] 원근각처에서...
2007-04-23
때가 차매 모으시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임을 확신합니다



또한 즐겨 순복하는 마음을 얻은 그리스도인 형제들의 아름다운 하늘의 발걸음 이겠지요...



맛있는 점심식사후 송영미자매님의 아름다운 찬양소리는 아직도 제 귓전에 생생한 감동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성령님의 다스리심 임을 확신하게 됩니다



한세례와 한피 나눈 다윈 킹 형제와 의사소통이 잘안되서 조금 답답했지만 이때를 기다렸다는 듯 평소 영어실력으로 옹기종기 모여서 대화하는 제주도 자매들의 모습을 보고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안식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하여 모였더니" 아멘 (행20:7)



매주마다 생명의 예배를 향해 서울에서 KTX로 한걸음에 달려오시는 강원구형제님의 열정에 또한 감동받게 됩니다



진리와 함께하시는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지...



주 예수님의 십자가 보람은 그으 자녀들이 찡그리지 않는 것 이라는 하늘의 말씀을 받은것도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감사한 일을 올리려니 끝이 없네요...



할렐루야 !     우리 서면교회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