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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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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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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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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지니아 공대 무차별 총격사건의 충격을 다 아실 것입니다 지금은 주님께서 일러주신 마지막 때이므로 이보다 더 놀라운 사건들이 앞으로 더욱 많이 일어날 것입니다 물론 ,주님께서도 우리들도 원하는 바는 절대 아니지요...
세상이 주님의 선하신 지침인 계명을 져버리고 역으로 죄악을 쌓아감에따라 나타나는 당연한 결과들이라고 확신되어 집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성경전체를 관통하는 최고의 강령을 오늘날 우리들에게 주셨습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 " 는 것이지요...
믿는자들 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주신 말씀입니다.
불신의 세계에서도 이말씀을 근거로하여 최소한의경외감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왕따나 보복같은 참극은 멀리될수 있다고 보아집니다.
최소한의 밝고 건전한 삶은 유지될수있겠지요.....
사실상 이웃과 너 없이는 나가 존재할 수 없읍니다.
'이웃과 너'없는 '나' 는 외톨이요 고독일 뿐이지요...
화와가 지음받기전 아담의 홀로 독처하는 모습에대해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못하니 " 라고 주님께서 안타까와 하셨지요...
사람은 하나님없이는 안되지만 이웃없이도 안된다는 거룩한 창조섭리임을 깨닫게됩니다.
하나님과 나 그리고 이웃 (너) 그 속에 내몸과 영혼과같이 아끼고 서로사랑하는 교재 이렇게되면 그어떤 환경에서도 천국은 반드시이루어진다고 보고있습니다.
비록 불신의 세계였지만 안타까운 외톨이 학생 "조승희"는 최소한의 이웃사랑을 받을 권리가 있었다고 보아집니다.
이웃사랑에 관한 빛을 쬐지 못함에 따라 어두움들의 활동은 여러경로를 통해
외톨이를 더욱 압박했을 것이라고 보아집니다.
그러므로 빛이신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곳에는 반드시 어두움이 승리하게된다는 교훈도 늘 마음에 새기고 살아야 할것입니다.
특히 세상을 일깨워야할 그리스도인들에게있어서는 더더욱 그러하겠지요...
그렇다면 거듭난 그리스도의 공동체 안에서 중요시해야할 생명과 동일한
주님의 계명을 살펴야 할 것입니다.
(벧전1:22)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아멘
(요한1서1:9)빛가운데 있다하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두운 가운데 있는자요 아멘
구원얻을 말씀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나님의 은혜가 반드시 함께하실 것입니다 단, 그의 계명을 마음판에 새기고 성령의 의지대로 행할때 그은혜를 풍성히 누릴 수있습니다
공동체안에서 예수님의 피로 하나된것을 믿는다면 서로 사랑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말씀보다 앞서 자신의 성격과 판단으로 오히려 마음으로 형제를 미워하는 결과가 나타나는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나님의 은혜에서 멀어질수 밖에없고 어두움들에게 유혹되어 스스로 외톨이의 길을 갈수밖에 없다고 보고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그리스도인들은 어떤 경우에서도 서로 사랑해야합니다
혹시 부당한 상처를 받아서 힘들때도 있겠지만 주의 계명이니 순복해야합니다
그것이 주님께서 피로 세우신 공동체가 생명을 풍성히 누리는 길이요, 어두움들이 틈타지 못하고 꼼짝못하게 하는 길이요, 각자 그리스도인이 취해야 할 도리일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말만 앞세운 저를 포함해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으로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참된 승리를 이루어 나갔으면 합니다
샬롬 주예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갈5: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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