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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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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썩지 아니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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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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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예배당 공사현장을 다녀오면서 응초형제님을 먼저 내려드리고 집으로향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와 역사에 감격하면서 또다른 마음이 교차되었습니다
이 진리의 서면그리스도의 교회를 주님앞에 무릎꿀고 처음 시작했던 창립맴버가 누구일까 ?
수많은 교파가 난립하는 가운데 오직 성경이라는 하나님의 거룩하고 기뻐하시는 뜻데로 주님과 교회를 섬긴다는 것이 한국사회에서 얼마나 힘든 일인데...
아마도 소수의 그들은 지금 나처름 참진리를 깨달은 감격으로 또한 그런 은혜를 베푸신 주 예수의 은혜에 생명을 걸었을 것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얼마나 많은 핍박과 터무니 없는 오해와 손가락질을 받았을까...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며 이 날과 주님의 다시오심을 간절히 사모했을까...
그들의 수고가 없었다면 오늘날 새 교회당 건축이 가능했을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사용하신 종들의 피 눈물의 열매가 오늘날 편안하게 신앙하는 서면 성도들의 밑거름이 되었을 것임을 깊이 깨달으면서 숙연해 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교회당이 최고가 되는 만큼 우리들의 신앙은 다시금 처음 개척하셨던 선진들의 믿음과 같이 반드시 돌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진리의 주님께서 원하시는 참된 부흥을 기대할 수 없겠지요...
다시 처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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