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88년도에 완공되어 지금까지 좋은 애환(哀歡)의 장소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교제하던 처소가 앞의 건물들이 철거 되면서 2달여의 남은 생애를 서러워 하지 않고 하나님과 그의 백성들에게 사용받았다는 감격을 뽐내듯 그렇게 서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고후4:16, 18)
마라나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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