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2007-05-07
OldChapel.JPG (428.9 KB)
샬롬!



88년도에 완공되어 지금까지 좋은 애환(哀歡)의 장소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교제하던 처소가 앞의 건물들이 철거 되면서 2달여의 남은 생애를 서러워 하지 않고 하나님과 그의 백성들에게 사용받았다는 감격을 뽐내듯 그렇게 서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고후4:16, 18)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