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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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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답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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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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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런 문제로 교회게시판에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귀 교회에 무궁한 번창을 기원합니다 김도영 배상
저는 서면 그리스도의 교회의 가장 믿음약한 한 교인입니다.
오죽 답답하셨으면 글을 올리셨을까? 그러면서도 겸손하시고 앞으로 이웃이될 교회의 안녕을 먼저 바라시는 아름다운 모습을 감히 보면서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이 믿고있는 창조주 하나님과 보내신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특히 저희교회는 성경속 모든내용을 하나님께서 직접 주신 명령임을 깨닫고 믿어 순종하는데 생명을 다하고있는 교회공동체입니다.
주변 이웃들께서 많은 민원을 제기하셨을 때에도 하나님의 뜻을 좇아 사랑하는 이웃들을 위해 함께 모여 진심으로 기도했고 지금도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해결되지 않을것 같았던 사람간에 여러문제들도 원만히 해결되어지는 고마운 상황을 지켜 보면서 공사를 친히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섭리로 확신하며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올리신 글의 내용을 살펴보니 본의 아니게 안타까운 부분이 있는것도 사실이네요. 교인의 한사람으로서 그져 어찌할 바를 몰라 더 안타깝습니다
그동안 너그러운 마음으로 대해주셨음을 보면서 더더욱 그렇습니다.
저는 공사에대해 혹은 법적인 문제에 대해 전혀 무식한 사람입니다만 어떻게서든 오히려 더 화목한 이웃이 되길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게 됩니다.
그것이 또한 화목케 하라신 하나님의 뜻이 분명한것도 틀림없는 사실임도 깨닫고 있습니다. 모든 교회식구들도 마찬가지 이지요...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지금 시공하시는 공사 책임자이신 분이나 설계 감리하시는 분들은 우리들이 하루 이틀 봐 온 분이 아니지만 처음이나 끝이 결코 다른 분이 아닌 것은 보증할 수 있습니다.
그 분들은 단순히 집을 짓는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구로 그 일을 하고 있다고 확신하면서 나름대로 헌신하는 분들입니다.
믿으셔도 결코 손해를 끼칠 분들이 아니심을 확신합니다.
해결책을 올리지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그래서 무능한 저희들은 모든문제의 해결자 되시는 공사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만 바라볼 뿐이 랍니다.
김도영님과 그 가정에 주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과 구원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속히 임하여지길 소원하면서 부족한 글을 맺습니다.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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