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윤곤
참 믿음과 세속적 믿음에 대해서...
2007-05-30
사람들은 흔히 편안하고 안락하며 걱정 염려없는 삶이 자신의 인생에 반드시 있어야만 행복이라고 규정할 때가 참 많이있는것 같습니다.



문제거리 인생,  알고보면 문제거리가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자신이 가장 큰 문제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거나 인정치 않고 있지요...



때론, 잔잔한 호수같은 자신의 인생속에 예상치 못한 돌이 날아와서 고민속에 휩싸이게되면 불행으로 단정짓고 힘들어하며 원망의 대상을 찾는데 혈안이 되는 경우도 있느것 같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한 신앙인들은 어떻게 보면 더한것도 같습니다.

"당신이 날 사랑하신다면 그 증거가 고작 이것 밖에 안됩니까? 그렇다면 당신의 사랑을 의심해도 괜찮겠지요..." 하며 마구잡이로 하나님의 거룩하신 사랑의속성에 패역을 일삼기도 합니다.



글쓴이인 저도 그런 경험이 없었다면 거짓말 이겠지요...하지만 지금은 후회 합니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에덴을 제외한 모든 역사와 세상과 인생은 불뱀이 득실 거리는 지옥같은 곳이라는 것을...

그나마 이만큼 살고있는 것과 신앙까지 얻었다는 것은 보잘것없는 나같은 죄인을 향하신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와 택하심의 형언할 수 없는 놀라우신 기적의 은혜라는 것을...



광야에서 주제파악 못하고 폐역하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불뱀을 주님께서 풀으셨습니다. 평소 당연히 기어다니고 있을 무서운 불뱀들을 그의 백성들을 보호 하시기위해 주님께서 친히 붙잡고 계셨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불뱀 풀은것에 대해 의문을 가질 이유가 없겠지요...



참 행복이란 은혜로 주신 믿음을 어떤 경우에도 의심치 않고 소중히 당당히 주님 다시오시는 그날 까지 지켜 나가는 것입니다.



삶 속에서 참 믿음과 세속적 믿음 , 이 둘중에 하나를 바르게 선택하는 하늘의 지혜가 합당한 세례로 참 그리도인이된 모든 이에게 있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