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님,
님의 단정정인 정의는 좀 위험하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님께서 믿고 계시는 내용들은
실상 성경의 정의라기 보다는
신학계의 여러 이론 가운데 하나일 뿐 이거든요.
원죄론, 예정론, 예지론, 예지예정론 `````` 등의 이론들은
교회 역사에서 끊이지 않고 주장되고 반박된 이론들
이라는 것은 잘 아시겠지요?
그렇다면 결론은 간단합니다.
그런 인위적인 이론들에 의하여 바른 교회와 이상한 교회를
정의하는 것은 그 자체가 비신앙적이라는 점입니다.
우리들 신앙인들의 올바른 자세는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느냐?"
를 늘 생각해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eddie 님께서 권하신 사이트를 방문해 보시고
특히 "예배시간의 악기 사용문제"에 대하여서는
http://www.3927.or.kr/board/bbs.cgi?db=cham&mode=read&num=57&page=13&ftype=6&fval=&backdepth=1
를 살펴보시거나
위에 첨부한 화일을 다운 받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과거에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에서 소속하였던 신앙이력이 있습니다.
그때에는 그 교리만이 전부인 줄 알았는데
배우고 또 배우는 과정에서
한 가지 이론만을 고집하는 아집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좀 더 성서적인 가르침에 마음을 열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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